해마다 여름이면 센 강변에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쉼터가 열립니다. 마치 해변처럼 모래, 의자, 아이 놀이터, 각종 이벤트가 열리는 것이죠.
덕분에 산책도 하고 물장난도 할 기회가 있었지요.
2010-07-28
이번엔 센강이 아니라 라 빌레트 가까이의 운하에 마련된 임시 해변 모습입니다.
빵 먹고 마카롱도 먹고요.
이렇게 앙증맞은 배도 타고 놀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최초의 단독 항해랄 수 있겠네요.
bassin de la Villette, 2010-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