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말을 맞아 학교에서 축제가 열렸더랬습니다. 지난 6월이니 벌써 한참이 지났네요.
거의 일년동안 준비했던 단체 합창으로 축제가 시작되었지요.
지난 일년간 동규를 잘 보살펴주신 두 분의 담임 선생님중 한분인 Karine과 함께.
친구 Hugo
여기 저기 마련된 각종 게임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요기도 했지요.
집에 돌아오기 전 마지막으로 게임을 조금 더 즐겼지요.
école maternelle Miollis,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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