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찾는 동물원 겸 놀이공원(jardin d'acclimatation)에서 요즘 동규가 가장 몰두하는 놀이는 오리 낚시입니다. 심지어 자동차 타는 것도 마다하고 엄청난 수의 오리를 잡아들이지요. 놀이를 할 때마다 장난감과 바꿀 수 있는 쿠폰을 한장 주는데, 그 영향 탓인 듯도 하고요.
지하철 안에서
문제의 오리 낚시.
jardin d'acclimatation, 2010-07-18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종 찾는 동물원 겸 놀이공원(jardin d'acclimatation)에서 요즘 동규가 가장 몰두하는 놀이는 오리 낚시입니다. 심지어 자동차 타는 것도 마다하고 엄청난 수의 오리를 잡아들이지요. 놀이를 할 때마다 장난감과 바꿀 수 있는 쿠폰을 한장 주는데, 그 영향 탓인 듯도 하고요.
작성자:
lbloody
시간:
오전 3:31
라벨: 사진, 일상, jardin d'acclima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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