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낚시광

종종 찾는 동물원 겸 놀이공원(jardin d'acclimatation)에서 요즘 동규가 가장 몰두하는 놀이는 오리 낚시입니다. 심지어 자동차 타는 것도 마다하고 엄청난 수의 오리를 잡아들이지요. 놀이를 할 때마다 장난감과 바꿀 수 있는 쿠폰을 한장 주는데, 그 영향 탓인 듯도 하고요.



지하철 안에서


문제의 오리 낚시.

jardin d'acclimatation, 2010-07-18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