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훈삼촌 가족과 함께 노르망디 지방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즐거웠던 3박 4일의 기억들을 자세히 소개하기 전에 우선, 가장 즐거웠던 순간의 모습들을 먼저 조금 보여드리려고요.
도빌(Deauville) 옆의 트루빌(Trouville-sur-Mer)이라는 도시의 해변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이기 때문에 화질은 별로 좋지 않네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훈삼촌 가족과 함께 노르망디 지방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즐거웠던 3박 4일의 기억들을 자세히 소개하기 전에 우선, 가장 즐거웠던 순간의 모습들을 먼저 조금 보여드리려고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