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3일 일요일

노르망디 여행 - 예고편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훈삼촌 가족과 함께 노르망디 지방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즐거웠던 3박 4일의 기억들을 자세히 소개하기 전에 우선, 가장 즐거웠던 순간의 모습들을 먼저 조금 보여드리려고요.


도빌(Deauville) 옆의 트루빌(Trouville-sur-Mer)이라는 도시의 해변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이기 때문에 화질은 별로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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