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월의 첫째 일요일을 맞아 아빠와 함께 산책삼아 로댕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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