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친구가 참여한 한국 작가들의 단체전 'Néo-graphie'에 초대받아 구경을 다녀왔어요. 아빠는 좀 바쁜 일(?)이 있었던 관계로 동규 사진은 겨우 이 세장만 남길 수 있었지요.
전시장에서는 명랑하게 잘 놀았더랬는데, 집에 와서 몇 번이나 토하는 바람에 저녁도 못먹고 불쌍히 잠들어야 했어요.
2010년 3월 11일, Cité internationale des arts에서.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