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코스트코, 늠름하게 사탕을 들고.
카트에 앉아 계산을 기다리며.
안양에 사시는 작은할아버지댁에 가기 위해 힘차게 집을 나서고 있어요.
가던 길 잠시 주유소에 멈춰 주유하는 중, 부근에 떨어진 살구들을 할아버지와 함께 주웠지요.
작은 할아버지 댁 근처.
게임에 몰입.
할머니, 아빠의 면허증 갱신을 위해 찾았던 면허시험장.
그날의 저녁 메뉴.
킹크랩이 익기를 기다리며 여유롭게 시장을 산책하는 동규.
드디어 샐러드와 조우한 킹크랩들.
호수공원에서 농구하는 아저씨들을 구경하는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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