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과 마찬가지로 길고도 짧은 두달여의 시간을 한국에서 보낸 동규. 그 사진들을 슬슬 공개하겠습니다.
예년에도 한번 가봤던 테마동물원 쥬쥬를 다시 찾았어요.
할머니와 동규의 화려한 의상이 돋보이네요.
당나귀에게 먹이 주기. 당나귀 키가 동규에게 딱 적당해 보이네요.
캥거루들도 있었어요.
동물 우리 앞에 쪼그리고 앉은 동규
물고기떼의 식성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엄마의 모습도 한컷.
화장실에서 도망쳐 나오는 중?
예쁜 앵무새들을 배경으로.
할머니와 동규
먹이를 주기 시작하자마자 무섭게 달려드는 염소떼들. 모두들 무서워 피하려 했어요.
화려한 소리와 불빛 때문에 온가족이 다 좋아하게된 팽이 장난감. 동물원 구경을 마치고 근처 음식점에서.
2009년 여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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