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아직 한국에 오기 전 어느날...
꼬마 기차를 타고 봉봉의 맛을 음미하는 동규.
선글라스 때문에 더욱 라이더(rider)스러워진 모습.
이렇게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을 하다가...
갑자기 그 부근에서 아이들이 물장난하는 모습을 발견하자 과감하게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씩씩하게 그 속에 뛰어든 동규.
이상은 2009년 6월 13일에 있었던 일들입니다.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나 아직 한국에 오기 전 어느날...
꼬마 기차를 타고 봉봉의 맛을 음미하는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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