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웃집 야옹이 '날라'를 너무나 사랑하게 된 동규. 다정하다 못해 보는 사람이 민망해질 정도...모래장난은 사랑하지만 신발속 모래는 참지 못해요.요즘 한창 빠져있는 씽씽이 혹은 트로티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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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여전히 약간 무서워하는 듯 해보이는 군.. ㅋㅋ그리고 뜨로띠네뜨는 역시 좀 작은 듯하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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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여전히 약간 무서워하는 듯 해보이는 군.. ㅋㅋ
답글삭제그리고 뜨로띠네뜨는 역시 좀 작은 듯하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