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일 월요일

야옹이, 신발, 트로티네뜨...

이웃집 야옹이 '날라'를 너무나 사랑하게 된 동규. 다정하다 못해 보는 사람이 민망해질 정도...


모래장난은 사랑하지만 신발속 모래는 참지 못해요.


요즘 한창 빠져있는 씽씽이 혹은 트로티네뜨.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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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여전히 약간 무서워하는 듯 해보이는 군.. ㅋㅋ
    그리고 뜨로띠네뜨는 역시 좀 작은 듯하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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