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일 일요일

사랑이와 함께

사랑이는 아빠가 아는 한국 아주머니댁 18개월된 딸이에요. 말썽부리는 컴퓨터도 고쳐드리고, 마당에서 바베큐도 할겸 온가족이 기차를 타고 사랑이네를 찾아갔습니다. 동규와 사랑이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는데, 아쉽게도 찍은 사진이 거의 없네요.


빠듯한 기차시간에 맞추기 위해 우유도 서서 마시고 있는 동규. 결국 타려던 기차를 놓치고 그 다음 기차를 탔지요.


이렇게 보니 동규가 무척 커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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