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이는 아빠가 아는 한국 아주머니댁 18개월된 딸이에요. 말썽부리는 컴퓨터도 고쳐드리고, 마당에서 바베큐도 할겸 온가족이 기차를 타고 사랑이네를 찾아갔습니다. 동규와 사랑이가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는데, 아쉽게도 찍은 사진이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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