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그닥 멀지도 않은데 불구하고 최근에야 그 존재를 알게된 공원. 동규는 정작 공원보다는 입구의 놀이터에서 놀기를 더 좋아해요.왔다갔다 걷는 길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아빠의 핸드폰으로 장기하와 얼굴들의 음악을 듣는 여유도 갖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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