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성에 놀러갔어요. 동규, 아빠, 마티스, 리나 이렇게 네 사람은 내내 손을 꼭 붙들고 돌아다녔더랬습니다. 리나(여자아이)는 사진 찍는데 재미가 들렸는지 자꾸 찍어달라고 조르더라구요.
2008년 2월 12일,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성에 놀러갔어요. 동규, 아빠, 마티스, 리나 이렇게 네 사람은 내내 손을 꼭 붙들고 돌아다녔더랬습니다. 리나(여자아이)는 사진 찍는데 재미가 들렸는지 자꾸 찍어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작성자:
lbloody
시간:
오후 10:37
라벨: 사진, 일상, Ecole Maternelle
손을 꼬옥 잡고 있는 아이들이 넘 귀엽습니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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