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모 사시는 동네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이번 겨울엔 눈이 많이 내리네요. 덕분에 눈을 많이 만져보고 밟아도 보고 맞아도 봤지요. 그만큼 날씨도 춥고, 그 탓인지 동규가 살이 좀 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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