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4일 토요일

뒤늦은 새해 인사

어느새 신정 및 구정이 훨씬 지나버렸군요.
전화로 새해 인사를 드렸던 분들 및 그렇지 못한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연말, 영훈삼촌 부부와 함께 샹젤리제 거리로 밤 산보를 나섰던 동규의 모습입니다.



2008년 12월 28일, 샹젤리제, 씨트로앵 자동차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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