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느새 신정 및 구정이 훨씬 지나버렸군요.전화로 새해 인사를 드렸던 분들 및 그렇지 못한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년 연말, 영훈삼촌 부부와 함께 샹젤리제 거리로 밤 산보를 나섰던 동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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