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6일 월요일

Château de Vincennes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성에 놀러갔어요. 동규, 아빠, 마티스, 리나 이렇게 네 사람은 내내 손을 꼭 붙들고 돌아다녔더랬습니다. 리나(여자아이)는 사진 찍는데 재미가 들렸는지 자꾸 찍어달라고 조르더라구요.



2008년 2월 12일,

2009년 2월 14일 토요일

겨울 동규

고모 사시는 동네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이번 겨울엔 눈이 많이 내리네요. 덕분에 눈을 많이 만져보고 밟아도 보고 맞아도 봤지요. 그만큼 날씨도 춥고, 그 탓인지 동규가 살이 좀 쩌보이네요.


집 발코니에서 눈을 맞이하고 있어요.


퍽 추웠던 어느날, 볼이 빨갛게 되도록 공원에서 놀고 있는 동규.

2009년 1, 2월.

뒤늦은 새해 인사

어느새 신정 및 구정이 훨씬 지나버렸군요.
전화로 새해 인사를 드렸던 분들 및 그렇지 못한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연말, 영훈삼촌 부부와 함께 샹젤리제 거리로 밤 산보를 나섰던 동규의 모습입니다.



2008년 12월 28일, 샹젤리제, 씨트로앵 자동차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