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짠돌이인 아빠.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냥 집에 있기는 뭐하고, 돈 안들이고 뭐 할일 없을까 생각끝에 센강에 배를 타러 가기로 했어요. Voguéo라고 해서, 마치 셔틀버스마냥 몇 개의 지점을 왕복하는, 교통권을 가지고 그냥 탈 수 있는 작은 배였지요.
자리에 앉아 열심히 바깥 구경중.
슬슬 바깥까지 진출한 동규.
2008년 크리스마스날.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