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느새 한해가 거의 다 갔네요.추운 날씨 때문에 외출할 곳을 찾는 것도 꽤 고민되는 일이에요. 딱히 대안이 보이지 않을 땐, 역시나 또 과학관을 찾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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