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해 디즈니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기회를 얻었어요.
에버랜드로 치면 '지구마을' 정도에 해당하는 It's a small world라는 놀이기구.
정말 무리하게 두번이나 탔던 자동차 놀이기구.
누구라도 한번 타보고 싶은 멋진 자동차.
그 유명한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성을 배경으로.
2008년 10월 4일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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