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디즈니랜드 파리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해 디즈니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기회를 얻었어요.


유난히 심하게 헝클어진 머리의 동규. 엄마 아빠의 바쁜 마음은 아랑곳없이 그저 만화를 보고 있어요.


에버랜드로 치면 '지구마을' 정도에 해당하는 It's a small world라는 놀이기구.


정말 무리하게 두번이나 탔던 자동차 놀이기구.


누구라도 한번 타보고 싶은 멋진 자동차.


그 유명한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성을 배경으로.

2008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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