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지난 여름 - 9


방학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할머니댁 아파트 단지.


마루에 이렇게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새삼 여름방학이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지호누나네 집에서


프랑스 돌아오는 길, 헬싱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집에 돌아온 동규. 바로 다음날부터 다시 이렇게 어지르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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