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8일 토요일

지난 여름 - 8

할머니와 함께 호수공원에 놀러갔어요.


동규를 바라보는 할머니와 엄마를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지요.


바지에 실수를 한 동규의 뒷처리 뒷모습.




외가집 앞에서.


수목원에 가서 김밥도 까먹고 물놀이도 했지요.


증조할아버지 산소에 벌초를 하러 갔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