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지난 여름 - 5

에딘버러에서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 Blackpool이라는 특이한 분위기의 휴양 도시에서 하루밤을 묵었어요.

할아버지와 큰아빠 손을 잡고 즐거운 동규.



오락실에서 잠시 삼매경에 빠졌고요.


놀이 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열심히 쳐다보고 있지요.


벤치에서 잠시 휴식.


동규가 마치 스피드 레이서라도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차분하게 뱃놀이도 했어요.



2008년 7월 7일, Blackpool,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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