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버러에서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 Blackpool이라는 특이한 분위기의 휴양 도시에서 하루밤을 묵었어요.
할아버지와 큰아빠 손을 잡고 즐거운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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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서 잠시 삼매경에 빠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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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열심히 쳐다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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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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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가 마치 스피드 레이서라도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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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뱃놀이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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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7일, Blackpool, 영국.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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