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의 친구를 배웅하러 Edinburgh rail station(에딘버러 기차역)에 왔어요. 고모가 사준 장난감 버스에 대해 큰아빠에게 뭔가 설명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네요.
![]() |
어느 호텔 커피숍에서 큰아빠랑 장난을 치는 중이에요.
![]() |
![]() |
Dunfermline이라는 작은 마을에 잠시 들러서 오래된 성당 구경도 하고 산책도 했지요.
![]() |
Biggar라는 작은 마을에 점심을 먹으러 잠시 멈췄어요. 이번 영국 여행에서는 이런 식으로 pub에서 식사를 아주 많이 했답니다.
![]() |
![]() |
어느 고속도로 휴게실, 긴 여정에 짜증난 동규를 위로하기 위해 푸 인형이 여행에 합세했지요.
![]() |
이번 여름을 돌이켜 보면, 마치 이 사진처럼 온 가족이 이런 묘한 분위기의 통로를 함께 지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2008년 7월 5, 6일. 영국.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