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지난 여름 - 3

드디어 고모의 결혼식날. 바쁜 사람들은 그냥 남겨두고 한적한 산책길에 나섰어요.



여독이 덜풀린 동규는 결혼식 내내 잠만자고 있었대요. 이게 바로 그 증거.


결혼식이 끝나고 St. Margaret's Loch라는 경치좋은 호수에 가서 가족들이 샴페인을 마시며 축하하고 있어요.


오늘의 주인공 고모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해요.


2008년 7월 4일, 에딘버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