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지난 여름 - 2

모처럼 온 식구가 고모네 집에 모였어요. 이미 몇 번이나 와봤던 동규는 여유 만만이지요. 오늘 아침은 고모의 결혼식을 위해 에딘버러까지 차를 타고 아주 먼 길을 떠나야 하지요.



길을 떠나기 전 잠시 차 앞에서 다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규

가는 길에 York에 들러 잠시 산책을 했지요.



요크의 어느 골목길에서 좋아라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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