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온 식구가 고모네 집에 모였어요. 이미 몇 번이나 와봤던 동규는 여유 만만이지요. 오늘 아침은 고모의 결혼식을 위해 에딘버러까지 차를 타고 아주 먼 길을 떠나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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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떠나기 전 잠시 차 앞에서 다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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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잠시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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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York에 들러 잠시 산책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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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의 어느 골목길에서 좋아라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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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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