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모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 큰아빠가 파리에 오셨어요. 한번도 파리 구경을 하신 적이 없는 할아버지와 큰아빠를 위해 버스 투어를 하려고 출발지인 오페라로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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