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딱히 하나의 제목으로 요약하기 힘든 동규의 몇날에 걸친 몇가지 모습들.
프랑스엔 어린이날이 없는 관계로 하루 전날 일요일에 동규와 함께 가족나들이를 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