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9일 금요일

rue girardot

(운이 좋으면) 하루에도 몇번씩 지나게되는 우리집 앞길이에요.


아빠와 함께 엄마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동규 머리위의 5라는 숫자가 적힌 곳이 바로 우리집이에요.


남의 집 문앞에서 괜히 장난도 치고 그래요.


동규 뒤쪽으로 보이는 큰길에 나가서 오른쪽으로 걷다보면 지하철역이에요.

2008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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