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회원권 본전 뽑는다고 과학관에 매주 가고 있어요.
동규 입안에 든 초코렛이 묻은 빵은 '마들렌'이라고 하는 거에요. 한때 참 열심히 먹더니 요즘은 전같지 않네요. 그땐 동규가 '아침빵' - 초코렛이 없는 마들렌 - 이라고 부르며 참 좋아했었어요.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에 안그래도 땀많은 동규 머리가 흠뻑 젖었어요.
날도 더운데 한잔 해야죠.
2008년 5월 3일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년 회원권 본전 뽑는다고 과학관에 매주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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