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5일 목요일

cité des sciences - 3

일년 회원권 본전 뽑는다고 과학관에 매주 가고 있어요.


하지만 동규는 아직 지겨워하는 기색이 없군요.


동규 입안에 든 초코렛이 묻은 빵은 '마들렌'이라고 하는 거에요. 한때 참 열심히 먹더니 요즘은 전같지 않네요. 그땐 동규가 '아침빵' - 초코렛이 없는 마들렌 - 이라고 부르며 참 좋아했었어요.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에 안그래도 땀많은 동규 머리가 흠뻑 젖었어요.


날도 더운데 한잔 해야죠.

2008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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