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관에 가는 길, 버스 안에서 지나는 차 구경에 여념이 없는 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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