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빠 생일을 맞아 다함께 외출을 했어요.아직도 찬바람이 많이 부는 세느 강변을 산책하다가 이태리 식당에서 피자를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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