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가 궂은 날씨 때문에 산책도 못하고 지루해할 것 같아 버스 산책을 나섰습니다. 집앞에서 버스를 잡아타고 종점까지 간 후에 다른 버스로 갈아타고 파리 시내까지 갔지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온 길을 돌아서 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기다림...
금새 다시 장난꾸러기로 돌아온 동규. 꼭 개구리 같네요.
엄마와 함께 비 피하기.
지나가는 차라는 차는 전부 다 구경하지요.
3월 9일 일요일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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