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월들어서 Cité des sciences & de l'industrie(과학박물관 정도에 해당)라는 곳을 자주 찾게 되었어요. 가기 위해서 버스를 두번이나 타야 하기 때문에 덩달아 버스탈 일이 부쩍 많아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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