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옆에 나타난 아가와 엄마에게 관심을 보이는 동규.3월 2일 퐁피두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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