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춥기도 하고 비가 자주 내려서 외출이 뜸했던 동규와 오랜만에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빨간 스웨터와, 할머니가 떠주신 머플러가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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