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9일 일요일

퐁피두 센터

춥기도 하고 비가 자주 내려서 외출이 뜸했던 동규와 오랜만에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빨간 스웨터와, 할머니가 떠주신 머플러가 잘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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