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불속에 들어가 장난치는 일이 아주 많아졌어요. 엄마 아빠랑 '약속'할 때는 언제나 한손을 위아래로 흔들며 하는데, 비디오 마지막 부분에 그 모습이 나와요.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2008년 3월 9일 일요일
점심 산책 나가기 전
놀이방에 가는 화, 수, 금요일은 동규와 엄마가 특히 더 바쁜 날이에요. 서둘러 점심을 먹고 유모차를 타고 산책을 하면서 잠이 들면 얼른 집으로 돌아와 살그머니 침대에 눕혀 낮잠을 재우지요.
오후 세시쯤 되면 다시 동규를 유모차에 태우고 놀이방에 가요. 가는 중에 잠에서 깨는 경우도 있고 놀이방에 다 도착해서 깨우는 때도 있고요.
오후 다섯시 삼십분 정도 되면, 또 동규를 데리러 가야 하지요. 그 사이 엄마는 집안 청소를 하거나 장을 보는 경우도 있지요.
아래 사진들은 놀이방 가는 날, 낮잠 자러 나가기 전에 엄마가 찍은 사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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