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규가 좋아하는 자동차, 버스, 기차가 모두 모여있는 런던 교통 박물관을 롭 아저씨의 추천으로 방문했지요. 무척 피곤한데도 몇시간동안이나 그 속에서 재미있게 구경을 했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동안 박물관 구경을 한 것은 처음이라고 동규엄마가 강조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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