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신 장난감 주차장.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주 열심히 잘 가지고 놀고 있지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