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 낮잠자는 모습이에요. 요샌 자꾸만 침대 구석에서 잠을 자네요. 아늑한가 보죠?
새로산 츄리닝을 차려입고 외출준비 끝.
길거리에서 과자 먹으며 여유도 부리고, 사진찍는다고 주목을 시켰더니 결국 멋진 포즈 한번 취해주더군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빠가 싱글벙글하고 있네요. 주말(사실 지금 방학중이래요!)인데다가 생일이기까지 해서 그런가봐요.
아빠가 종종 영화보러 가는 씨네마떼끄 근처 넓은 공원에 놀러 갔어요. 난생 처음으로 회전목마도 타 봤지요.
아빠가 낭뜨시절부터 알고 지낸 영훈 삼촌네랑 같이 에펠탑 밑으로 나들이를 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 사람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