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8일 금요일

낙서

이젠 곧잘 펜이나 크레용으로 낙서를 즐기는 동규. 자기 책상에 흰 종이 한장을 놓고는 뭔가 끄적이고 있네요.




아빠랑 이런 낙서를 하곤 하지요.



엄마와 함께 기저귀를 갈다가 뭐가 신났는지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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