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젠 곧잘 펜이나 크레용으로 낙서를 즐기는 동규. 자기 책상에 흰 종이 한장을 놓고는 뭔가 끄적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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