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도 가깝고 해서 온가족이 샹제리제 거리로 저녁 산책을 나갔어요. 지하철안에서 동규에게 예쁜 표정을 좀 부탁해 봤지요.조명도 거리도 참 멋지긴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좀 복잡하더라구요.
조명도 거리도 참 멋지긴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좀 복잡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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