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센강 근처에 있는 한 박물관에 갔었는데요, 동규가 그곳 카페에서 에펠탑을 보고는 그 후로 관심이 아주 많아졌나봐요. 툭하면 에펠탑에 가자고 하고, 종종 아빠를 에펠탑으로 변신(?)시키는 놀이도 하고요.
말하는 것도 많이 늘어서, '에펠탑 보자, 기차 타고 멀리 멀리 가' 이런 식으로 얘기도 하지요. 조만간 기차타고 멀리멀리 에펠탑 보러 가야겠네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