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5일 목요일

쉬 가리기

약 일주일 전부터 동규가 조금씩 쉬를 가리기 시작했어요.

'쉬!' 하고 외치면 잽싸게 바지를 벗기고 아기 변기에 앉혀줘요. 그러면 한참 있다가 쉬를 하지요. 그 늠름한 동규의 모습을 한번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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