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약 일주일 전부터 동규가 조금씩 쉬를 가리기 시작했어요.'쉬!' 하고 외치면 잽싸게 바지를 벗기고 아기 변기에 앉혀줘요. 그러면 한참 있다가 쉬를 하지요. 그 늠름한 동규의 모습을 한번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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