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퍼마켓에 장을 보러 갔다가 동규가 아침마다 만화에서 보는 '위위' Oui Oui를 발견했지 뭐에요. 피곤함도 잊고 너무너무 반가워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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