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또 영국에 다녀왔어요. 가족만 만나면 한없이 게을러지는 아빠 탓에 역시나 찍은 사진도 많지 않네요.
Richmond Park에 산책갔을 때의 사진들이에요. 너무너무 넓고 사슴도 아주아주 많은 곳이죠.
잠깐 엄마 얼굴도 보여드리죠.
고모랑 아빠랑 포즈 좀 취해달라고 졸라서 잠깐 표정 연기좀 해봤지요.
참, 이번 여행에선 Rob 아저씨랑도 많이 친해졌어요. 두번째 사진은 Richmond Hill에서 찍은거에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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