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에도 여러번 다녀왔던 동네 큰 공원이에요. 이번엔 아빠랑 둘이서 산책을 갔지요. 날씨가 춥지 않아서 티셔츠만 입고 공놀이도 하고 여기저기 막 쏘다녔지요.9월 초에 찍은 사진을 뒤늦게 이제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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