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야옹이 말고 '위위'라는 만화 캐릭터로 변신하고 싶어했는데, 결국 야옹이가 되고서 동규가 좀 실망을 했었죠.
그건 그렇고, 지금 동규는 영국의 고모네 집에 놀러왔어요. 영국에서의 소식은 며칠 후에 다시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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