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흐리긴 했지만, 위 아래로 초록색 복장을 한 동규가 공원을 달리는 중이에요. 힘차보이죠?
중간에 멈춰서는 이렇게 얌전해 지기도 하죠.
수도꼭지 발견. 천천히 조심스레 다가가서 위험한 것은 아닌지 탐색을 하고. 안전하다 싶으면 그제서야 마음이 놓이죠.
자 이제 다시 힘차게 런닝. 머리가 휘날리도록 달립니다.
결국 엄마에게 붙잡히고 말았군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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