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오는 길에 짐가방도 사라지는 둥, 나름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규는 꿋꿋이 잘 지내고 있어요. 요새는 만화 '푸우'에 푹 빠져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여달라고 조르네요. 만화보는 동안에는 별 생각이 없어지지요.
세느 Seine 강변에 여름 바닷가 분위기로 꾸며놓은 것이 일명 Paris plage. 모처럼 날씨 좋을 때 강변에서 낮잠도 자고 산책도 하고 놀았어요.
파리(근처)에서 엄마 아빠와 살고 있는 동규를 대신하여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좀 더 커야 직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랑스로 오는 길에 짐가방도 사라지는 둥, 나름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규는 꿋꿋이 잘 지내고 있어요. 요새는 만화 '푸우'에 푹 빠져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여달라고 조르네요. 만화보는 동안에는 별 생각이 없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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